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하다 보면 타인의 입냄새에 인상을 찡그리곤 한다.
상대방에게 내색할 수도 없이 참아야 하는 경우를 누구나 한 번쯤은 경험해 봤을 것이다.
냄새 하나로 사람을 평가할 수 없지만
오징어 냄새, 마늘 냄새 등등 무언가 알 수 없는 냄새들은 상대방에게
않 좋은 기억을 남기게 된다.
그렇다면 과연 나로 인해 타인은 그런 경험을 겪지 않았을까?
나는 냄새가 날까 안 날까? 고민이 된다면 다음의 자가법으로 알아보자
1. 아침에 일어난 후 깨끗한 종이컵에 숨을 내쉬어 컵 안의 냄새를 맡아본다. 보통 아침에 일어난 직후 냄새가 심하므로 바로 테스트 하는 것이 좋다. 특정한 질환이 있다면 고유 입 냄새뿐만 아니라 또 다른 냄새가 풍길 가능성이 높다. 특히 식사 후 양치질을 해도 역한 냄새가 난다면 다른 질병유무를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2. 시중 약국에서 구할 수 있는 과산화수소로 테스트를 해보는 방법도 있다. 이 때는 물로 몇 배를 희석 시키는가가 중요한데 보통 2배정도 희석한 다음 가볍게 양치질을 한다. 그리고 입안의 물을 뱉었을 때 거품이 많다면 입 냄새의 원인이 되는 물질 즉, 음식물찌꺼기가 많다는 의미다. 그러나 거품이 조금만 있다면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된다.
3. 혀를 보고 알 수도 있다. 혀 표면을 관찰해 설태가 어느 정도 끼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아침에 일어나 혀를 화장지나 타월로 닦아내 냄새를 맡아 본다. 설태 색깔은 백색ㆍ황색 등이 있다. 그러나 색으로는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없으므로 냄새를 맡아 역한 냄새가 난다면 상대에게 악취를 풍길 소지가 높다.
4. 평소 가정에서 치실을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치아와 치아사이 치실을 넣고 이물질 냄새로 확인할 수 있다. 치태가 치아와 치아사이 끼게 되면 잇몸에 염증이 생겨 입냄새를 풍기므로 덴탈플로스라고 하는 치간치실을 이용해 냄새를 맡아 지독하다면 치료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러한 냄새들은 올바른 양치질만 한다면 어느정도 해결할 수 있다.
차아 사이 사이와 치아와 잇몸 사잉의 플라그를 제거해 줘야 함은 물론 냄새의 주범의 되는
혀의 세균들도 제거해 주어야 한다. 아래 제품은 최근에 출시된 크로스액션 컴플리트 7로
바른 양치질을 위한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어 최근에 애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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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올바른 양치법으로 자신있게 상대방과 대화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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